교육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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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워크숍 9회차_#181119

2018-11-22 17:26:05

11/12(월)
실습 워크숍(8회차)
국제 광고제
양현(웨일즈크리에이티브 대표)

what -1- why(one message)로 광고를 하면서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질문은 “왜?”다.

 

소비자에게 전달될 하나의 메시지가 잘 잡힐 경우 다양한 how to say가 가능하며 예를 들어 일본의 9h hotel과 원더브라가 있었다.

9h hotel은 심플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체적인 아이덴티티가 잘 되어있으며 원더브라는 많은 크리에이티브 방식으로 볼륨을 강조하는 하나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one message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핵심이라고 하시며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실제 공모전에서 하나의 메시지로 가능한 메시지는 가볍다/무겁다 빠르다/느리다 높다/낮다의 식으로 반대되는 개념이 있을수록 표현하기가 날카로워 진다.

멋지다 아름답다 행복하다 등의 손에 잡히지 않는 개념은 경쟁브랜드와 차별화가 어려워 표현하기가 어려우니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one message의 영역에서 마이너스(-)의 영역도 매우 중요한데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브랜드의 특 장점을 극대화해 쉬운 길로 안내해야 하는 것이 광고의 역할이며 광고는 제품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국제 광고제의 브랜드를 선정할 때 브랜드의 흐름도 잘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예를 들어 이케아의 경우 처음에는 합리적인 가격을 소구하였다면 그 다음은 생활의 아이디어를 강조했고 지금은 생활의 필수품을 강조하고 있다.

전달할 최소한의 메시지만을 두고 나머지는 빼는 것이 중요한 마이너스의 영역이다.

 

반면 플러스(+)의 영역도 있는데 형태를 연상시키는 질감의 더하기, 평면적인 것과 입체적인 것의 더하기,

기존에 존재하던 것에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하는 더하기 등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전달하고자 하는 하나를 강조해줄 것만을 더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광고는 절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며 하고 싶은 것은 많으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또한 마이너스의 영역, one message, 플러스의 영역의 조합이 유레카가 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